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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경봉

1. [명사] 존경하여 받듦.
2. [명사] 경찰관이 지니고 다니는 둥근 방망이. 주로 나무로 만들며 허리에 차고 다니게 되어 있다.
3. [명사] 조선 시대에, 명나라 황제의 조칙(詔勅)·사적(事蹟) 따위를 보관하기 위하여 지은 전각.
4. [명사] 조선 시대에, 전국의 봉수가 집결하던 중앙 봉홧둑. 서울의 목멱산, 곧 지금의 남산에 있었다.
5. [동사] 존경하여 받들다.
6.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봉암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전각. 봉암사에서 가장 오래된 전각이다. 건물은 조선 중·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나, 기단과 초석은 고려 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7.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사리탑. 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동한 정진 대사 긍양의 것으로, 고려 광종 16년(965)에 세워졌다. 봉암사 지증 대사 탑을 모방하고 있으나, 비례감과 조각 수법 따위에서 다소 떨어진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8.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탑비. 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동한 정진 대사 긍양의 것으로, 고려 광종 16년(965)에 세워졌다. 비문은 당대의 문장가인 이몽유(李夢游)가 짓고, 명필인 장단열이 글씨를 썼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9.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봉암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탑비. 높이 2.73미터, 너비 1.64미터, 두께 23cm. 최치원의 사산비명 가운데 하나이며, 희양산문의 개조인 지증 대사를 기리는 내용이다. 비문은 893년에 작성되었고 탑은 924년에 건립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봉암사 지증 대사 적조탑비’이다.
10.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봉암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탑비. 높이 2.73미터, 너비 1.64미터, 두께 23cm. 최치원의 사산비명 가운데 하나이며, 희양산문의 개조인 지증 대사를 기리는 내용이다. 비문은 893년에 작성되었고 탑은 924년에 건립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봉암사 지증 대사 적조탑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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