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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용

1. [명사] 남의 허물을 바다와 같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납함.
2. [명사] 고용주가 고용 계약을 해제하여 피고용인을 내보냄.
3. 야자 기름과 펌핵(perm核) 기름을 원료로 하여 염석(鹽析)을 하지 아니하고 센물의 연화제가 되는 물유리, 탄산 나트륨 따위를 더하여 만든 비누. 바닷물이나 센물에서도 거품이 잘 일어난다.
4. [명사] 바닷속에 사는 용왕.
5. [명사] 관청의 공용문서로 쓰던 종이.
6. [동사] 남의 허물을 바다와 같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납하다.
7. [동사] 고용주가 고용 계약을 해제하여 피고용인을 내보내다.
8. 조선 시대에, 민사 소송인 사송(詞訟)에서 승소한 이가 판결서인 결송 입안(立安)을 발급받기 위해서 관아에 납부하던 종이.
9. 가까운 바다에서 착용하는, 물에 빠져도 몸이 뜰 수 있도록 만든 조끼.
10.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탱화. 18세기 중반 이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본존의 좌우에 협시를 배치한 형식이다. 조화롭고 세련된 표현 기법을 사용하였으며, 당시 불화의 양식을 잘 보여 준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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