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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서량

1. [명사] 사정을 헤아려 용서함.
2. [명사] 중국의 오호 십육국의 하나. 400년에 한인(漢人) 이고(李暠)가 북량(北涼)으로부터 독립하여 세운 나라로, 간쑤성의 서북부 둔황(敦煌)에 도읍하였으나, 421년에 북량의 몽손(蒙孫)에게 패망하였다.
3. [명사] 중국 수나라·당나라 때에, 지금의 티베트 북쪽에 있던 서량의 춤곡.
4. [동사] 사정을 헤아려 용서하다.
5. [명사] 책의 수량.
6. [명사] 책을 읽는 양.
7. [명사] 장서의 분량.
8. [명사] 강원도 강릉의 옛 이름. 고구려에 속했다가 신라 진흥왕 때 신라의 영토가 되었다. 지증왕 13년(512)에 주(州)를 설치하였고, 선덕 여왕 8년(639)에 북소경(北小京)으로 개칭하였다. 무열왕 5년(658)에는 소경을 폐지하고 다시 주(州)로 하였고, 경덕왕 16년(757)에 이르러 명주(溟州)로 개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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