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겹-말

1. [명사] 바지, 치마 따위에서 겹으로 된 옷의 말기.
2. [명사] 같은 뜻의 말이 겹쳐서 된 말. ‘처(妻)의 집’을 뜻하는 ‘처가’에 다시 ‘집’을 붙여 ‘처갓집’, ‘오래 묵은 나무’를 뜻하는 ‘고목’에 ‘나무’를 붙여서 ‘고목나무’라고 하는 것 따위이다.
3. [명사] ‘수수께끼’의 옛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