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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바지-저고리

1. [명사] 한국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김동환이 1927년에 발표한 희곡. 무신론을 내세우는 아나키즘과 사회주의 이념을 내세운 작품으로, 한 청년과 신과의 대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2. [명사] 바지와 저고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3. [명사] 주견이나 능력이 전혀 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4. [명사] ‘촌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5. [명사] 헝겊을 겹치어 성기게 꿰매 지은 겹 바지저고리.
6. [명사] 감옥에 갇혀 있는 미결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제 강점기에 아직 판결을 받지 않은 수인(囚人)들이 푸른색의 바지저고리를 입은 데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