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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파드득

1. [부사]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거세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 ‘바드득’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2. [부사] 무른 똥을 눌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 ‘바드득’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3. [부사] 작은 새나 물고기 따위가 조금 힘차고 빠르게 날개나 꼬리를 칠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4. [동사]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거세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드득거리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5. [동사] 무른 똥을 눌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바드득거리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6. [동사] 작은 새나 물고기 따위가 조금 힘차고 빠르게 날개나 꼬리를 칠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7. [명사]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 끝에 마름모 모양의 작은 잎이 세 개 난다. 6~7월에 흰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까맣게 익는다. 향기가 있으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산림의 음습(陰濕)한 곳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8. [동사]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거세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드득대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9. [동사] 무른 똥을 눌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바드득대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10. [동사] 작은 새나 물고기 따위가 조금 힘차고 빠르게 날개나 꼬리를 칠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합성어 (Gabungan Kata) 🔗 파득 🔗 바드득 🔗 포드득 🔗 푸드득
합성어 (Gabungan Kata) 파득, 바드득, 포드득, 푸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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