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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개개비

1. [명사] 휘파람샛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7.5~9cm, 꽁지의 길이는 6.2~7.8cm이며, 등은 옅은 갈색, 아래는 잿빛 흰색, 날개와 꽁지는 갈색, 꽁지의 끝은 잿빛 흰색이다. 번식기인 초여름에 갈대밭에서 ‘개개개’ 하고 시끄럽게 운다. 여름새로서 강변 또는 습지의 갈대숲에 사는데 한국·동부 시베리아·일본·중국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
2. [명사] ‘개구리’의 방언
3. [명사] 개개비사촌과의 새. 굴뚝새와 같은 크기이며, 몸은 대부분이 암녹색이고 여름에 머리가 검게 변한다. 5~7월에 풀 줄기로 정교하게 둥지를 짓고 3~7개의 알을 낳는다. 한국의 중부 이남에 서식하는 여름 철새이며 아시아의 중남부 및 유럽,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4. [명사] ‘무당개구리’의 방언
5. [명사] 휘파람샛과의 하나. 편 날개의 길이는 6~6.5cm, 꼬리의 길이는 4.7~5.3cm, 부리의 길이는 12~13.5mm이며, 머리 위와 목 위는 어두운 갈색에 연분홍색 세로줄이 있고, 등은 어두운 누런 갈색에 검은 갈색 무늬가 있으며 꼬리의 끝부분은 회색을 띤 흰색이다. 어린 새끼의 목에는 어두운 색의 세로무늬가 있다. 한국, 시베리아, 아무르,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6. [명사] 휘파람샛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7cm, 편 날개의 길이는 8.5cm 정도이다. 부리는 어두운 갈색, 등면은 갈색, 아랫면은 잿빛을 띤 흰색, 옆구리는 누런 갈색이다. 물가의 우거진 풀숲에서 볼 수 있고 곤충을 주로 먹으며 6~7월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한국 등지를 거쳐 필리핀, 뉴기니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7. [명사] 휘파람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등면은 잿빛을 띤 갈색, 허리는 누런 갈색, 몸 아랫면은 흰색이다. 5~8월에 한 배에 네 개의 알을 낳고 주로 곤충을 잡아먹는다. 한국, 일본 등지에서 번식하고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8. [명사] 휘파람샛과의 새. 개개비와 비슷한데 조금 작으며, 등 쪽이 누런 갈색, 머리·날개·꼬리는 잿빛, 가슴과 겨드랑이는 연한 갈색이다. 물가의 숲속에 사는데 한국, 시베리아, 우수리강, 일본, 미얀마 등지에 분포한다.
9. [명사] 휘파람샛과의 새. 등 쪽은 누런 갈색이고 어두운 색의 세로무늬가 있으며, 배 쪽은 흰색이고 가슴에는 세로무늬가 있다. 우리나라에는 봄과 가을에 오는 새로 중국 남부, 인도, 보르네오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10. [명사] ‘청개구리’의 방언

합성어 (Gabungan Kata) 🔗 휘파람샛-과 🔗 깔-새 🔗 갈-새 🔗 -새
합성어 (Gabungan Kata) 휘파람샛-과, 깔-새, 갈-새, -새
품사 명사
발음 [개개비]
유의어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