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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창덕-궁

1. [명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에 있는 궁궐. 조선 태종 때에 건립된 것으로 역대 왕이 정치를 하고 상주하던 곳이며, 보물인 돈화문 따위가 있다.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2.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창덕궁 건물의 하나. 역대 임금의 초상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구조가 간결하고 불필요한 장식을 하지 않았다. 보물 정식 명칭은 ‘창덕궁 선원전’이다.
3.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창덕궁 건물의 하나. 왕비가 거처하는 내전으로, 여러 차례 소실과 재건을 반복하며 많은 변화를 거쳤다. 지붕에 용마루가 없고, 내부 장식이 서양식으로 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4. 창덕궁의 정문. 서울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5.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창덕궁 건물의 하나. 역대 임금의 초상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구조가 간결하고 불필요한 장식을 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6.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창덕궁 건물의 하나. 왕의 공식 집무실인 편전(便殿)으로, 인조 25년(1647)에 광해군이 세운 인경궁의 광성전을 헐어다가 지었다. 현재 궁궐에 남아 있는 유일한 청기와 건물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7.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창덕궁 인정전의 정문. 왕의 즉위식이 거행되던 곳으로, 그에 걸맞은 위엄과 격식을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8. 창덕궁의 정전(正殿). 조선 태종 5년(1405)에 창덕궁과 함께 창건되었으며, 지금의 건물은 순조 3년(1803)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이듬해 중건한 것으로, 구조와 양식을 비롯하여 단청 장식에 이르기까지 모두 조선 후기 건축을 대표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9. 서울특별시 종로구 국립 고궁 박물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강우량 측정 기구. 측우기를 올려놓고 강우량을 편리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만든 받침대이다. 표면에 새겨진 글을 통해 정조 6년(1782)에 여름 가뭄의 해소를 기원하여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10.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창덕궁 건물의 하나. 본래 침전이었으나 조선 후기와 대한 제국 시기에 왕의 집무실로 사용되었다. 한식과 서양식이 어우러진 건물로, 시대의 변천을 엿볼 수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