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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1. [명사] 궁중에서, ‘밤참’을 이르던 말.
2. [명사] 야사(野史)를 바탕으로 흥미 있게 꾸민 이야기.
3. [명사] 야담을 잘하거나 야담을 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
4. [명사] ‘야담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5. [명사] 야담들을 모아서 묶어 놓은 책.
6. [명사] 조선 순조 때에 계서(溪西) 이희준(李羲準)이 지은 우리나라 고금(古今)의 기담집(奇談集). 기사(奇事), 이문(異聞), 잡설(雜說) 따위를 보고 들은 대로 적은 것이다. 6권 6책.
7. [명사] 조선 광해군 13년(1621)에 어우당 유몽인이 지은 야담집. 풍자적인 설화와 기지에 찬 야담들로서, 조선 중기 설화 문학의 좋은 자료이다. 원문은 한문이나 나중에 한글로 번역되어 널리 퍼졌다. 2책의 사본.
8. 1934년 10월에 윤백남이 창간하고 계유사에서 출간된 잡지. 1940년 10월, 55호까지 발간되었고, 1938년 11월 통권 46호부터 발행인이 박희도로 바뀐다. 윤백남은 창간호의 권두언에서 “얄팍한 현대 문명으로서 두툼한 조선 재래의 정서에 잠겨 보자. 그리하야 우리의 잊어진 아름다운 애인을 그 속에서 찾아보자.”라고 하며 잡지의 발행 취지를 밝혔다. 역사상 알려지지 않은 인물을 발굴하여 알리는 데 주력했다.
9. [명사] 조선 후기의 한문본 야담 소설집. 민담, 야담 따위를 소설체로 기록한 것으로, 18~19세기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20책.

Kelas Kata Nomina
Pelafalan [야ː담]
Etimologi 夜餤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