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김치

1. [명사] 소금에 절인 배추나 무 따위를 고춧가루, 파, 마늘 따위의 양념에 버무린 뒤 발효를 시킨 음식. 재료와 조리 방법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
2. [명사] 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문신(?~?). 자는 기보(基甫). 김해 부사를 그만두고, 후진 양성에 전심하였으며 학문 연마로 문명(文名)을 떨쳤다. 김종직도 그 문하에서 배출되었다. 효행이 지극하여 정문(旌門)이 세워졌다.
3. [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1577~1625). 자는 사정(士精). 호는 남봉(南峯)·심곡(深谷). 1623년 인조반정 후에 대북(大北)으로 몰려 유배되었다가 풀려나서 동래 부사를 거쳐 경상도 관찰사가 되었다. 저서에 ≪심곡비결(深谷祕訣)≫이 있다.
4. 김치를 만드는 공장.
5. 김장철인 가을·겨울과 달리 상대적으로 김치가 부족한 봄여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 박문영 작사·작곡의 대중가요. 1985년에 발표된 정광태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7. 김치의 작은 조각.
8. 김치를 넣어 두는 통.
9. [명사] 겨울철에 김장독을 넣어 두기 위하여 만든 움.
10. [명사] 포기김치를 잘게 썰지 않고 통째로 넣고 끓인 감자탕.

합성어 (Gabungan Kata) 🔗 갓-김치 🔗 개저 🔗 과저 🔗 국물-김치 🔗 김장 🔗 나박-김치 🔗 나복-저 🔗 날-김치 🔗 무-김치 🔗 물-김치 🔗 배추-김치 🔗 백-김치 🔗 보쌈-김치 🔗 부추-김치 🔗 생-김치 🔗 쌈-김치 🔗 오이-김치 🔗 외-김치 🔗 진장 🔗 청근-저 🔗 청근-침채 🔗 청저 🔗 총저 🔗 침장 🔗 파-김치 🔗 풋-김치 🔗 음식 🔗 지 🔗 짐치 🔗 딤치 🔗 짐채 🔗 금치 🔗 짐기 🔗 짐치-쪼가리 🔗 김끼 🔗 김채 🔗 김티 🔗 남물 🔗 짐뀌 🔗 짐끼 🔗 짐차 🔗 짐추 🔗 침채 🔗 딤 🔗 팀
합성어 (Gabungan Kata) 갓-김치, 개저, 과저, 국물-김치, 김장, 나박-김치, 나복-저, 날-김치, 무-김치, 물-김치, 배추-김치, 백-김치, 보쌈-김치, 부추-김치, 생-김치, 쌈-김치, 오이-김치, 외-김치, 진장, 청근-저, 청근-침채, 청저, 총저, 침장, 파-김치, 풋-김치, 음식, 지, 짐치, 딤치, 짐채, 금치, 짐기, 짐치-쪼가리, 김끼, 김채, 김티, 남물, 짐뀌, 짐끼, 짐차, 짐추, 침채, 딤, 팀
품사 명사
발음 [김치]
예문 묵은 김치.
시큼한 김치 냄새.
김치를 담그다.
김치가 익다.
해도사는 말해 놓고 우물우물 김치 가락을 씹는다.
잠시 후, 아낙이 초라한 목판 위에다 김치 보시기 하나와 술 주전자를 얹어 내왔을 때 사내가 다시 아낙에게 말했다.
그렇게 나 몰라라 하던 살림을 며느리 보자 김치 써는 것까지 참견을 했다.
집으로 들어가던 을생은 시장으로 가 생강 몇 뿌리와 마늘을 샀다. 김치를 버무려 넣을 생각으로 겸사겸사 나왔던 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