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옹알-이

1. [명사] 아직 말을 못 하는 어린아이가 혼자 입속말처럼 자꾸 소리를 내는 짓.
2. [동사] 아직 말을 못 하는 어린아이가 혼자 입속말처럼 자꾸 소리를 내다.
3. 아기가 비슷한 자음과 모음의 소리를 내면서 하는 옹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