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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마구

1. [명사] 말을 타거나 부리는 데 쓰는 기구.
2. [명사] 말을 가두어 기르는 곳.
3. [명사] 삼이나 노 따위로 짚신처럼 삼은 신. 흔히 날을 여섯 개로 한다.
4. [부사] 몹시 세차게. 또는 아주 심하게.
5. [부사] 아무렇게나 함부로.
6. [명사] 야구에서, 상대편을 현혹하는 투수의 공.
7. [명사] 말을 가두어 기르는 곳.
8. [명사] ‘외양간’의 방언
9. [명사] 마구간을 맡아서 관리하고 지키는 사람.
10. 동래 지신밟기 풀이의 하나. 셋째 마당인 김 생원 댁 지신풀이나 수영 야유 따위에 속하는 것으로, 마구간에 가서 “소를 낳거든 왕대를 낳고 말을 낳거든 용마를 낳고.” 하는 따위의 사설과 함께 소와 말의 건실을 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막 🔗 극렬-히 🔗 들고 🔗 듭데 🔗 셍 🔗 예제이 🔗 드러 🔗 부수 🔗 조 🔗 후려 🔗 마고
합성어 (Gabungan Kata) 막, 극렬-히, 들고, 듭데, 셍, 예제이, 드러, 부수, 조, 후려, 마고
품사 부사
발음 [마구]
예문 마구 때리다.
마구 달리다.
눈물이 마구 쏟아진다.
비바람이 마구 몰아쳤다.
한 젊은 사내가 병원 입구를 향하여 마구 달렸다.
낯선 사람이 대문 안으로 들어오자 개가 마구 짖어 댔다.
외마디 소리를 지르면서 뒤로 자빠지다가 의자에 걸려 모로 뒹군다. 끈적끈적한 코 밑에 손을 댄다. 마구 코피가 흐른다.
얼마 동안 태유를 마구 짓뭉개며 욕지거리를 퍼붓던 그녀가 마침내 일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