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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입성 누가 할까? 민주당 비례 1번 권해숙 확정, 국민의힘은 '추가 공모' 승부수

2026.05.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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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브리핑은 검증된 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밀 분석 및 재구성한 전문 요약본입니다.
AI SUMMARY INSIGHTS
  • 1더불어민주당 안동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1순위에 권해숙 경북도당 소상공인위원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
  • 2권리당원과 상무위원의 투표를 거쳐 1번 권해숙, 2번 김은경, 3번 손애숙 후보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
  • 3반면 국민의힘은 기존 신청자 외에 후보를 추가로 공모하며 인재 영입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 4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동 지역 정가의 비례대표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
💬 민주당, 당심 반영한 비례대표 순번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동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위투표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되었으며, 안동시 소속 권리당원의 투표 결과 50%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의 투표 결과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공정성을 기했습니다.

그 결과, 권해숙 경북도당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이 1순위로 확정되며 의회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이어 2순위에는 김은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이, 3순위에는 손애숙 안동·예천 지역위원회 대외협력 위원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결과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민주평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국민의힘, 추가 공모로 전략 수정하나
민주당이 후보 선정을 마친 것과 대조적으로,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관위는 5일 안동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추가로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김미경 (사)영남예술아카데미총동회장과 박성아 주식회사 나루 대표이사가 공천을 신청했으나, 당 차원에서 더 폭넓은 인재 풀을 확보하기 위해 추가 공모라는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공천 신청 기간은 7일 단 하루로, 국민의힘이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어떤 인물을 영입해 비례대표 경쟁력을 강화할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안동 지역의 민심을 잡기 위한 여야의 비례대표 전략이 막판까지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 줄 포인트: 민주당은 당심을 결집해 후보를 확정 지은 반면, 국민의힘은 추가 공모를 통해 인적 쇄신과 전략적 우위를 동시에 노리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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