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A quiet strength deepening with every paper stacked. What knowledge will uncover and fulfill your hidden value today?

자작-나무

1. [명사]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30미터이며, 나무껍질은 흰색이며 종이처럼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삼각형의 달걀 모양이다. 4~5월에 단성화가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작은 견과(堅果)로 10월에 익는다. 나무껍질은 약용·유피용(鞣皮用)으로 쓰고 목재는 기구(器具)에 쓰며 산기슭의 풍치림의 조성에도 적당하다. 한국 북부와 일본, 중국,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2. [명사] 제정 러시아의 시인 예세닌이 펴낸 시집. 우리나라에는 2011년에 간행되었다.
3. 조양상이 펴낸 시집. 2019년에 간행되었다.
4. 한인숙이 펴낸 시집. 2014년에 간행되었다.
5. 조낭희가 쓴 산문집. 2012년에 발간되었다.
6. [명사]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이다. 가지에 혹 모양의 선점(腺點)이 있으며 표면은 광택이 난다. 수꽃은 가지 끝에 달리고 열매는 날개가 있는 작은 견과(堅果)로 9월에 익는다. 고원의 습지(濕地)에서 나는데 함북 길주군의 대택과 무산군의 장지에 분포한다.
7. [명사]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이하이며 나무껍질은 회백색이다. 잎은 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5~6월에 피는데 웅화수는 밑으로 늘어지고 자화수는 곧게 선다. 열매는 작은 견과(堅果)로 달걀 모양에 날개가 있고 10월에 익는다. 땔감으로 사용한다. 한국 북부 고원 지대, 만주에 분포한다.
8. [명사] 자작나뭇과의 낙엽 교목. 나무껍질은 흰색으로 종잇장처럼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4~5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원기둥 모양이며 씨에 날개가 있다. 나무는 가구재로 쓰고 껍질은 약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만주, 아무르, 우수리강,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9. [명사] ‘거제수나무’의 북한어.
10. [명사] 자작나뭇과의 낙엽 관목. 나무껍질은 회백색을 띠며 때로 장미색을 띠기도 한다. 원형 또는 달걀 모양의 잎이 어긋난다. 잎의 앞면은 풀빛이나 뒷면은 조금 흰색을 띤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5~6월에 유제(葇苐) 화서로 피며, 웅화수는 늘어지고 자화수는 곧게 선다. 열매는 견과(堅果)이다. 신탄재로 쓴다. 높은 산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북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