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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러

1. [명사]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줄기는 높이 30미터 정도로 곧게 자라며, 잎은 광택이 난다. 양버들과는 잎의 길이가 나비보다 길고 가지가 옆으로 퍼지는 것이 다르며, 이태리포플러와는 구별하기 어렵다. 3~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5월에 익으며 종자에 털이 많다. 강변, 촌락 부근에 풍치목으로 많이 심으며 목재는 젓가락, 성냥개비 따위의 재료로 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2. [명사] 버드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36~39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3~4월에 잎보다 먼저 연두색 단성화가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가로수, 방풍림 따위로 재배한다. 유럽이 원산지로 한국의 경기·경남·제주·충북과 유럽 중부에서 아시아 중부까지 분포한다.
3. 프랑스의 화가 세잔이 그린 그림. 1885~1887년경에 제작되었으며,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 소장되어 있다.
4. [명사] 프랑스의 화가 세잔이 그린 그림. 1879~1880년경에 제작되었으며, 프랑스 파리의 <FL>오르세</FL>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5. [명사] 잎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9mm 정도이며, 검은색에 어깨 바깥쪽은 누런 갈색이고, 머리·가슴은 잿빛 흰색의 짧은 털이 있다. 애벌레는 포플러 잎을 먹는데 한국, 사할린,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6. 포플러와 버드나무의 재배와 관련된 과학적·기술적·경제적 문제에 대해 국제적인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1947년 국제 연합 식량 농업 기구의 주도로 설립된 위원회.
7. [명사]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로 미루나무와 비슷하나 잎이 더 넓고 가지가 위로 향하여 자라며 잎은 마름모꼴 달걀 모양이다. 녹색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 또는 복총상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인데 둘로 갈라진다. 가로수로 심거나 성냥개비, 펄프, 건축재로 쓰며 유럽이 원산지이다.
8. 프랑스의 화가 피사로가 그린 그림. 1895년에 제작되었으며,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9. [명사] 양버들과 미루나무의 잡종.
10. 해방 후 고갈되어 가고 있는 국내 임산 자원의 증식과 공급을 돕기 위하여, 포플러와 그 밖의 속성수 증식과 재배를 권장할 목적으로 설립한 위원회. 1960년 2월에 한국 포플러회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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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Nomina
유의어 미루-나무